perlmint@me@social.perlmint.app오코노미야끼 양배추를 소비하려고 만들긴 했지만 양배추가 너무 많이 있다... 별로 줄어든 티가 안나네 ㅠ 많이 두툼하긴 하지만 소형 스킬렛 팬에 딱 맞는 사이즈라 굽는 동안에 기분은 좋다. 너무 딱 맞는 크기라 뒤집기 힘든 것은 곤란하지만... ALT text접시에 담겨있는 오코노미야끼 위에 마요네즈와 오코노미야끼 소스가 발려져 있고, 파래가루, 가쓰오부시가 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