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tori_log@social.perlmint.app

어제 산책중에 2마리의 다른 개를 만났고, 중형은 되는 녀석들이었다. 그쪽으로 가려고 하길래 속도만 조절해서 다가가니, 지 보고 짖으며 달려드는데 자주 있는 일인지 그쪽 보호자분이 못 오게 막아서 뭐 일은 없었다. 근데 한번 당하고도 또 그러려다 당하고... 신나면 공포도 못 느끼나...?

토리 기록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지 움직임을 주체 못하고 굴러떨어질뻔하기도 함. 멍청함의 대부분은 흥분상태에서 발생하는 것 같은데... 저번에는 소파에서 인형 휘두르다 떨어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