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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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2시간 정도 전에 먹이니 안토하고 차 잘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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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2시간 정도 전에 먹이니 안토하고 차 잘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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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베드와 하우스를 찍기가 아닌 들어서 맟추려는 것 같다. 정답률이 매우 올라감. 잔뜩 연속으로 틀려보니까 간식을 위해서라면 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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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는 내가 볼 때 싸면서 배변판 위에서 안묻히고 잘 싸게 되었는데(간식 먹으려고...) 소변 청소 할 때 똥 딴데 가서 싸는건 살짝 유도하고 싸는 동안 청소하는걸로 청소하는 동안 옆에서 싸도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나갈 틈을 만들어둬도 그냥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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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45그람으로 다이어트 양으로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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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꾼 사료도 체중별 권장량에 맞췄는데... 아무 근거 없지만 뭐 소화 잘되어서 잘 찌게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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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료 양도 줄이고 산책 다시 늘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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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꽤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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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욕실 입구에서 날 쳐다보고 있어서 다가가면 들어가서 냄새 맡고 조금 돌아다니고 배변판 올라가서 자세 잡음. 싸기 시작하고 다 쌀 즈음에 일어나기 시작... 많이 남았으면 밖에 싸면서 자기다리에도 사면서 나와버리고, 조금 남았으면 바깥 바닥에 조금 흘리는 정도. 보는 앞에서 싸면 몇초간 칭찬하고 기다려를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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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실수로 안돼 라고 나온 김에 좀 알아차리고 바뀌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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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여전히 싸다말고 일어나서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리고 내가 안볼 때는 꼭 입구 근처에 싸둬서 점점 욕실 밖으로 향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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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고 조르거나, 간식 꺼낸 경우에 달라고 이것저것 해보거나, 쓰다듬거나 놀자고 조르기는 하면서 배변만 유독 너무 조용히 해결 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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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싸고 난 뒤인지 아직 싸던 중인지 구분이 안가는데 보고는 일단 어조는 약하게 안돼가 나와버렸는데 기척 때문인지 옆으로 옮겨가서도 싸는 자세 하고 있기에 욕실로 데려갔지만 더 싸지는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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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변 청소하고 있을 때 그냥 조용히 거실 한쪽에 가서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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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볼 때 배변판 위에서 싸면 간식 준다고 생각하는지 아침에 쌀 때 은근 내가 보러오길 기다렸다가 싸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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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안낸 것 보면 아픈건 아니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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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베드에 있는 토리를 부르면 왔다가 켄넬이랑 베드에 저 혼자서 다시 가서 간식 달라고 쳐다본다. 찍지말고 말을 들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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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하는 것 같아서 항문낭 짤 때 살살 했는데, 너무 핥길래 다시 좀더 힘줘서 짜니까 배 이상으로 나오네... 처음 짰을때는 그만큼 많이 차 있어서 살살 해도 꽤 나온거고, 직전에는 덜 차서 조금 나왔고, 오늘은 자극이 강하니까 머리를 들이밀기는 했지만 양이 상당 나왔다. 안나올 때까지 하고 싶었지만 물티슈 더 접을 수 없어서 적당히 2번만 하고 그만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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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면 우측통행에 주변 살피고 페이스 확인하고가 되는데, 어디로(방향은 맞는데 좌측 통행을 한다던지, 갑자기 뭔가에 신경이 쏠려서 천천히 간다던지) 갈지 모르는 존재 하나만으로 사고 안나게 신경 쓰는 것 만으로 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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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페이스로 뛰고 싶은데 이래저래 신경 쓰면 페이스 확인도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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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속도로 달리기 나눠서 하기로 산책을 해봤는데, 6:00, 3:40, 3:50 페이스로 중간에 3번 달렸고, 걷기 포함 총 51분 4km. 날이 따뜻해져서인지 혼자 막 달려가지 않아서인지 여러번할거라 짧게 끊어서 그런지 전혀 숨차하지 않는다. 금방 졸려하는 것 보니 달리기를 껴야 체력 소진이 충분히 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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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계속 배변 이야기만 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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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전히 안막아도 안에서 싸는 편인데, 여전히 한번씩 문 앞에 있으면 그냥 다시 나오고는 한다. 보는 앞에서 쌀 때 칭찬하면 간식 줄거라고 생각하고 거실로 나와서 신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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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아지는 것은 내가 본다고 버티는게 덜해졌고, 보고 있으면 쉬는 일단 배변판위에 올라가서 싼다는 것과(몸을 좀 더 틀어서 옆판에 싸주면 좋겠지만... 일단 올라가서 밖을 향해 싸도 그나마 나으니), 응가는 샤워부스 안에 싼다. 내가 이미 욕실에 있어도 그냥 싸면 된 다는 것을 알면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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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말은 쉬 치우는 사이에 안방에 응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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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싸고 움직여야 하는데 뭐가 그리 급한지... 이번에는 배변판 밖으로 안튀게 벽 재배치 하고 거의 다 싸갈 때부터 "좀 더", "기다려"를 했는데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일단 내가 볼 때만이라도 좀 더 잘 싸니까 다행인데 급한것도 신경 써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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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치 보는 자세를 하고 있다 - 특히, 욕실에서 이전 싼 것 치우고 나왔을 때 - 어디 딴데 싸면 혼날 것 같은(난 혼낸적도 없는데...! 그저 저절로 나오는 한심한 눈빛만 줄 뿐...) 곳에 싼 경우가 80%는 되는 듯. 그 곳에 싸면 안될 것 같다고 느끼니까 저런 분위기를 풍기는 것일 텐데... 그래서 더 한심하다는 기분이 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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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들어줘도 싸다가 멈춰버리고 몸을 틀어줘도 싸다가 멈추니... 언제든 싸려다 말 수 있기도 하고 진짜 싸는구나! 를 구분하기는 또 어려워어 미리 자세 잡아주기도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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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문제는 주기적으로 오는 것 같은데 어쩌다 잘 쌈 - 칭찬과 간식. 몇번 반복 되면 싸면 간식 준다 - 물 한번에 많이 마시고, 빨리 싸고 칭찬과 간식 받을래 - 엉망의 정도가 올라감 - 뭐지 간식 안주네 - 다시 줄어듬. 이 간격 사이에 마침 토요일 아침이라 몸에 싼 김에 목욕시키기도 한 몫 하는 듯.(따로 구분되게 시간차를 줘봤자 별 의미 없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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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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