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tori_log@social.perlmint.app
갑자기 눈치 보는 자세를 하고 있다 - 특히, 욕실에서 이전 싼 것 치우고 나왔을 때 - 어디 딴데 싸면 혼날 것 같은(난 혼낸적도 없는데...! 그저 저절로 나오는 한심한 눈빛만 줄 뿐...) 곳에 싼 경우가 80%는 되는 듯. 그 곳에 싸면 안될 것 같다고 느끼니까 저런 분위기를 풍기는 것일 텐데... 그래서 더 한심하다는 기분이 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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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치 보는 자세를 하고 있다 - 특히, 욕실에서 이전 싼 것 치우고 나왔을 때 - 어디 딴데 싸면 혼날 것 같은(난 혼낸적도 없는데...! 그저 저절로 나오는 한심한 눈빛만 줄 뿐...) 곳에 싼 경우가 80%는 되는 듯. 그 곳에 싸면 안될 것 같다고 느끼니까 저런 분위기를 풍기는 것일 텐데... 그래서 더 한심하다는 기분이 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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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말은 쉬 치우는 사이에 안방에 응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