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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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문제는 주기적으로 오는 것 같은데 어쩌다 잘 쌈 - 칭찬과 간식. 몇번 반복 되면 싸면 간식 준다 - 물 한번에 많이 마시고, 빨리 싸고 칭찬과 간식 받을래‍ - 엉망의 정도가 올라감 - 뭐지 간식 안주네 - 다시 줄어듬. 이 간격 사이에 마침 토요일 아침이라 몸에 싼 김에 목욕‍시키기도 한 몫 하는 듯.(따로 구분되게 시간차를 줘봤자 별 의미 없는 것 같아서)

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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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들어줘도 싸다가 멈춰버리고 몸을 틀어줘도 싸다가 멈추니... 언제든 싸려다 말 수 있기도 하고 진짜 싸는구나! 를 구분하기는 또 어려워어 미리 자세 잡아주기도 못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