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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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아지는 것은 내가 본다고 버티는게 덜해졌고, 보고 있으면 쉬는 일단 배변판‍위에 올라가서 싼다는 것과(몸을 좀 더 틀어서 옆판에 싸주면 좋겠지만... 일단 올라가서 밖을 향해 싸도 그나마 나으니), 응가는 샤워부스 안에 싼다. 내가 이미 욕실에 있어도 그냥 싸면 된 다는 것을 알면 되겠는데...

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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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완전히 안막아도 안에서 싸는 편인데, 여전히 한번씩 문 앞에 있으면 그냥 다시 나오고는 한다. 보는 앞에서 쌀 때 칭찬하면 간식 줄거라고 생각하고 거실로 나와서 신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