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구부터 싫어서 막 떠는데, 처치 끝나고나서는 얌전해지고 나갈 수 있다는 희망에 활발해직다
어제 저녁 7:00 즈음에 25:15 비율로 2회에 나눠서 줌
먹을 것 말고는 영 제어가 안되는 느낌이라 칭찬 말고는 만짐을 아껴야 할 것 같다
일단 싸는 위치는 매우 일관성 있긴한데...
똥 여전히 무름...
6:00 저녁 산책 시작
안놀아준다고 테이블 위에 있던 똥봉투 롤을 집어갔네
치였다고 도망
괜히 요리하는데 옆에 왔다가 치임
그래도 처치 후에는 집간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오히려 진정한다
입구 보이니 달려서 지나치려고 하고 들어와서는 계속 떤다
벌써 병원 입구부터 싫어함...
새로 온 옷은 이너 입히기 힘들어보이는데...
이번에는 열려있는 문 옆에서 싸서 문에 튐. 배변패드는 튀거나 좀 흘려도 괜찮게 양변기와 세면대 사이에 배치해놨는데 패드 자체보다는 넓은 공간을 우선시 하는 듯...?
유독 많이 낑낑거리더니만 소변 봤으니 치워 달라는 것이었나보다...
재택하는 공간에 있으면 관심 안준다는걸 알기는 해서 가끔 와서 낑낑거리다가 포기하고 베드로 간다
켄넬 적응은 조금씩 진행되고 있는데 일단 트릿 집어먹으려고 머리 넣는 것은 그냥 하는 듯
밤중에 귀 약병 입구를 물어 뜯어서 베드에 다 흘렸다. 바로 닦았지만 베드 털 사이에 남은 소량은 먹었을지도... 일단 뭔가 증상은 안보여서 다행이고, 병원 열자마자 예약 했으니 가서 물어봐야지
저녁 물은 100정도만 마신 듯
아침 사료 구 25, 신 15. 물 150
대소변을 욕실 출입구 근처 + 넓은 곳에 하려고 하는 것 같다
다른 댕댕이에 별 관심을 안두는 것 같다. 다른 애들이 짖거나 무서워 하든 가까이 안가고 그냥 자기 가던데로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