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정전기가 빠직빠직
오... 긁어주다가 뭔가 촉감 이상하더니만 마이크로칩이구나
그냥 쓰다듬어달라는 투정인가 하고 일부러 냅뒀는데 안끝나서 만져주다가 풀어주니 맞는 것 같다.
목줄 처럼 쓰던 하네스가 옷 안입으면 헐렁해서 제다로 채우니 이건 가슴쪽이 조이나보다 얌전히 있다가 뒤늦게 불편한지 자꾸 쓰다듬어달라고 조그맣게 짖기 까지 했다
@yoorm ㄴㄴ 겁먹으면 낑낑거리기만 하고 짖지 않아.
이 겁쟁이를 어찌 하나... 좀 물건 없고 좀 추운 방에 전기 매트 켜놓고 데려갔는데, 밖에서 다른 집 개 짓는 소리가 좀 더 잘 들리니 너무 불안해 해서 자는 위치 변경 포기...
돌아가는 길에 달리는 것을 보니 힘은 넘친다
산책하는데 동네 개들 짖는 소리에 겁먹고 추운지 떨어서 짧게 하고 귀환
@yoorm 젖어있고 목줄이랑 먼 구석에 있었으니 멀미가 맞을 것 같음 뭔가 한참 운전중에 뭔가 소리가 났었거든... 올라갈 때도 굶은 상태에서 태워야 할 듯...
@yoorm 주차 근접 센서 경고음에 과하게 반응하는게 좀 힘듦... 너무 불안해해서 낑낑거리고... 운전 자체에는 포기하고 얌전히 있음
@yoorm 켄넬은... 넣으려면 아직은 강제로 밀어 넣을 수 밖에 없어보여서 포기
@yoorm 조수석 뒷좌석에 베드 올리고 뒷좌석 뒤에 고리가 있어서 목줄 반대편 고정함. 조금 짧긴하지만 앉고 엎드려 있기 충분한 길이가 되더라고
일단 똥 묽은건 약 때문인지 다시 좀 굳어짐
실내 배변은 안보여주려고 하는데 실외 배변은 그냥 한단 말이지...?
차멀미하는갑네... 아침 안먹였고 트릿 하나 준거 토해놓음
뭔가 펼쳤으니 놔두는게 아니라 비키게 하는 것을포기한거라고 여겨서 반복 되는 것 같기도
펼치려고 옆으로 나오라고 하면 성질부린다
이불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불을 펼쳐야 한다는 것을 몰라서 어렵다
다른 개에 관심이 없기보다는 조용히 무서워 하는 것 같기도하다. 그래서 멀찍히 지나가는 것이고
겉도 핥네...?
켄넬에 양쪽 개방하고 간식 여러번 나눠서 넣어주니 간식이 없어도 나름 바닥을 샅샅히 핥아본다
@yoorm 전반적으로 명령에 대한 훈련보다는 상황에 대한 훈련만 된 느낌이라 먹을걸 들고 안주고 있으면 저 혼자 앉는다던가
7시 즈음 저녁 급여 25:15 2회 나눠서
콜링 훈련은 잘 안된 듯. 거의 수준이 소리가 나니까 본다 정도인데
조용히 방귀릃뀌는데 냄새가...
@yoorm ㅇㅇ 바닥이 젖어있어서 미끄러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