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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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컴츄를 매우 짧게 잡고, 기다려를 연신 외치며, 어금니 바로 옆에 가져다대고는 먹어를 외친다. 이게 뭐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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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rm 흠... 착용에 문제 없어서 태그 떼고 다 정리해버렸는데. 보기에도 예쁘게 딱 맞는 크기라면 한사이즈 작은게 맞을 듯. 불편해하는 것 같지도 않고, 굳이 바꿀 필요는 없어보인다가 내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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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불 펼 때 방해 않게 침대 밑에서 기다려를 시켰다. 한 10번쯤 시도한 듯. 앉아 - 기다려 - 이불 펴기 시도 하면 자꾸 침대로 올라가서 계속‍ 반복... 어쨌든 바닥에서 기다려 상태일 때 이불 펴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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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가져온다는 개념이 없다... 아니... 가져와야 다시 던져주지... 그냥 물고 풍차돌리기 하다가 아무 곳에나 버리고 오거나 그냥 무시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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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넬 너무 무서워하는 것 아니냐...? 여전히 장난감 그 안에 넣으면 앞에 서서 날 쳐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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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을 보아하니 장소 따라서 불안정도가 다르긴한가보다. 다른데서는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하더만 베드안에 들어가서 나가는 것 쳐다보지도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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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서 아침 산책 패스, 아침 먹이고 이번에는 안토했고, 센서 위치 때문에 약간 집 기온이 낮은지 베드에 틀어박혀있다. 출근 준비하며 오고가며 쓰다듬어주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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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는 사람 신경 안쓰고 자기 가고 싶은대로만 막 끌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멈추는 바람에 걸려서 넘어질뻔... 이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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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 때 일부러 동물병원 있는 쪽으로 돌았는데 동물병원 있는 도로에 들어서니 이동을 거부하고 되돌아가려고 하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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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라도 천천히 먹으라고 가운데 유리병에 물 채워서 둬봤다. 일단 조금은 천천히 먹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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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rm 여러번 타보니까 그냥 얌전히 앉아 있는게 좋다는 것을 배운 듯 ㅋㅋㅋ... 근데 또 차에는 스스로 타려고 하고, 자기 차 안에 두고 어디 갈까봐 트렁크 열면 낑낑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