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기다려를 좀 더 잘 따라주게 된 것 같다
허니컴츄를 매우 짧게 잡고, 기다려를 연신 외치며, 어금니 바로 옆에 가져다대고는 먹어를 외친다. 이게 뭐하는걸까
그 사이에 앉아서 소변을 싸는데 이것도 역시나 몸을 틀어줘야 안묻는구나...
아침산책 추운지 너무 가기 싫어해서 빠른 퇴각
@yoorm 흠... 착용에 문제 없어서 태그 떼고 다 정리해버렸는데. 보기에도 예쁘게 딱 맞는 크기라면 한사이즈 작은게 맞을 듯. 불편해하는 것 같지도 않고, 굳이 바꿀 필요는 없어보인다가 내 의견
안볼 때 시도하기 보다 볼 때 이걸 계속 해서 기다리게 만들어야지
오늘은 이불 펼 때 방해 않게 침대 밑에서 기다려를 시켰다. 한 10번쯤 시도한 듯. 앉아 - 기다려 - 이불 펴기 시도 하면 자꾸 침대로 올라가서 계속 반복... 어쨌든 바닥에서 기다려 상태일 때 이불 펴기 성공
왜 엉덩이를 내 쪽으로 하고 자는 척하고는 방구뀌냐
코고는 소리 녹음 못 했다
받은 물건 중에 칫솔이 있는데 이것도 먹으려하네
놀아주기 위해서도 훈련이 많이 필요하구낮
장난감을 가져온다는 개념이 없다... 아니... 가져와야 다시 던져주지... 그냥 물고 풍차돌리기 하다가 아무 곳에나 버리고 오거나 그냥 무시하거나...
인형도 너무 흥분도를 높히는 것 같음. 애초에 흥분했을 때만 가지고 노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돌아왔을 때 보니까 흥분하던데... 이제 진정 되었는지 안놀아주면 그냥 돌아간다
지금까지 짖은게 다 침대 위네
침대 위에서 항의 하듯이 짖음
8~4 정도 외출 가지고 돌아와서 계속 안놀아준다고 난리다
트릿도 마지못해 들어가는 느낌
켄넬 너무 무서워하는 것 아니냐...? 여전히 장난감 그 안에 넣으면 앞에 서서 날 쳐다봄
모습을 보아하니 장소 따라서 불안정도가 다르긴한가보다. 다른데서는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하더만 베드안에 들어가서 나가는 것 쳐다보지도 않네
날이 추워서 아침 산책 패스, 아침 먹이고 이번에는 안토했고, 센서 위치 때문에 약간 집 기온이 낮은지 베드에 틀어박혀있다. 출근 준비하며 오고가며 쓰다듬어주고 출근.
욕실에 데려가서 샤워기로 물왤 뿌려도 얌전 샴푸를 발라도 얌전
몸을 털때마다 과도해서 미끄러지고 목줄이 돌아간다
같이 가는 사람 신경 안쓰고 자기 가고 싶은대로만 막 끌고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멈추는 바람에 걸려서 넘어질뻔... 이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산책할 때 일부러 동물병원 있는 쪽으로 돌았는데 동물병원 있는 도로에 들어서니 이동을 거부하고 되돌아가려고 하던데 🤔
야외배변 - 자세가 똥인 줄 알았는데 소변이었다 으... 배에 또 흠뻑...
@yoorm 여러번 타보니까 그냥 얌전히 앉아 있는게 좋다는 것을 배운 듯 ㅋㅋㅋ... 근데 또 차에는 스스로 타려고 하고, 자기 차 안에 두고 어디 갈까봐 트렁크 열면 낑낑거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