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넬 안에 트릿 숨겨놓고 담요로 덮어서 찾게 했는데 이제는 담요를 꺼내서 찾는다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똥은 일단은 괜찮아 보이는 듯?
오늘부터 사료는 전부 새걸로
대충 거실 반대편에 있는 공기청정기에서도 습도 40으로 나온다. 이정도면 괜찮은 듯. 안방은 한대 더 둬야지... 다음주에 올 예정이라 주말동안은 한대를 옮겨가며 써야 할 듯
안싸우고 천장 에어컨 센서에서도 습도가 잘 올라간다
드디어 퍼피 사료 소진. 마지막 비율은 15:28. 비율 늘려가면서 똥은 괜찮았으니 괜찮겠지
@yoorm 앞은 괜찮아보이는데 뒤가 뭔가 이상해
@yoorm 뭔가 단추나 뭐든 달아서 조정 해야 할 듯
@yoorm 좀 난감함 어느순간 보면 저기만 빠져서 펄럭임. 그리고 길어서 그런지 약간 불편해 보이기도 하고
기온은 아직 옷 안입히기에는 추워도 햇살 아래 있으면 될 것 같았는데 바람이 너무 강했다
지나가는 아이의 평: 다리도 길고, 꼬리도 길고, 머리도 긴데 몸은 작아
바람이 진짜 세게 소리도 크게 나게 불었는데... 도망치려고 함
어... 이것도 추워한게 아니라 쫀 것 같지만 미묘하니 아노락 입히고 다시 나와야겠다
자연기화식 가습기 온다. 공기청정기랑 안싸웠으면
@yoorm ㄹㅇ 피곤... 쓰레기 집개라도 사다가 산책겸 쓰레기 줍기라도 해야하나 싶음
그래서 그냥 산책 재개했고, 여전히 너무 빨리 가려고 했고, 마지막에는 직선코스에서 한번 달리기 해줬다. 근데 왜 자꾸 앞으로 안가고 옆으로 빠지려고 하지... 잘 못 하면 내 발목이 나가는데... 그래도 대충 "앞으로"를 알아듣긴 하는 것 같다. 달리면서 옆으로 빠지려고 할 때 "앞으로" 하면 다시 앞으로 간다.
쓰레기 수거차가 있었고 금방 돌아가려고 하고 떨길래 추워하나? 싶었는데 공동현관까지 도착하고 보니 안떨더라... 또 쫄았니...
아침 산책 - 1.7km, 32:49
내가 저녁 먹느라 안봐주고 있으니 주변을 서성이다가, 자꾸 베드에 마운팅 하다가 날 보다가 해서 관심끄려는 것 같기에 일부러 무시했는데 점점 심해진다. 강하게 안된다고 하니까 일단 그만뒀는데... 오늘따라 심하네
어쨌든 산책 끝 + 저녁 먹이기 끝
아이고 못살겠다... 엘베에 뭔가 과자 조각 있는 걸 집어먹은 것 같고 밖에서는 닭뼈 2개, 온전한 과자 1개... 소인지 돼지 고기뼈 등을 발견했고 일단 그건 다 못먹게 하긴 했다
일단 그것 말고는 괜찮아보이긴 한데...
이번에는 텅빈 노란토, 투명토... 아침에 그 짧은 산책에 길에서 뭔가 핥거나 집어 먹은 것 같기도 하고 팬트리가 살짝 열려 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