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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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넉넉하지 않아서인지 싸다 말고 지 오줌 마시려고 고개를 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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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넉넉하지 않아서인지 싸다 말고 지 오줌 마시려고 고개를 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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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3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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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자마자 훈련을 생각한 간식 안줘야지... 뭔가 애가 한번에 많이 먹으니까 오히려 먹고 싶어하는 양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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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도 65 + 0.5 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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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5 + 유산균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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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충분한 양을 안먹이면 그냥 무한히 먹는 것 같다. 늦게 들어온다고 미리 줘봤자 무 쓸모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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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사료 그릇은 다 먹으면 치워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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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저녁때와 달리 밥 달라는 표현이 없으니 어쩌려나 하고 좀 반응 보다가, 물그릇 채워주니까 다 마실 기세로 마시길래 앉아서 쳐다보니 그만 마심. 뭔데...? 그냥 우연인지 눈치보고 멈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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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그릇 혀로 닦느라 물 자꾸 마셔서 사료 그릇만 치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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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상태가 오락가락하니 유산균 한번 먹여보는걸로. 근데 그냥 물 많이 마셔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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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5 + 유산균 1/4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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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밤에 쌀듯 하던 것은 안싸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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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싸는 것 가지고 얼마나 ㅈㄹ을 했길래 내가 이 시각에 똥 싸려는 것 같은 녀석을 졸졸 따라다니며 싸길 기다려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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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식기만 치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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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데 없으면 저러는 느낌... 물을 넉넉히 두고 갈 수 없는 행위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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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왜 이렇게 많은가는 급체 방지 식기를 깨끗하게 먹겠다고 물 좀 마시고 핥고 이걸 반복해서 그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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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상태 보니 가장 오래된 똥: 문 안, 섞인 똥 샤워부스, 완전 무른 똥: 문 안-샤워부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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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1: 배변판 위 패드, 2: 문 바로 안, 3: 문 바로 앞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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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3발을 기어코 문 근처에 싸느라 문 앞에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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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똥 3덩이와 오줌 3발을 맞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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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더 늦게 들어왔더니 미리 주는 것 아무 효과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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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게 칭찬 받겠다고 물 잔뜩마시고 싸는 것 같은데 보여줄 생각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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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주면 꼭 물 잔뜩 마시고 얼마 안있다가 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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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그람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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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오늘도 7시까지네... 어제는 일찍 끝나서 돌아왔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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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를 잡아두고 뿌리고 간식 먹여왔는데, 한번 베드에서 스스로 나올때까지 미스트 들고 계속 불렀더니 결국 꼬리 말고 나온 이후로 그닥 내키지 않는 것 같아도 계속 도망친다거나 베드에서 버티지 않게 되었다. 뿌릴때도 그냥 살짝만 잡아줘도 괜찮고. 하지만 역시 싫어하는 것 같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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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무실에서 돌아왔을 때 발견한 똥은 아~~~주 열심히 안싸고 버티다 싸서 그런지 완전 검정색에 크기도 비교적 작고 단단했다. 같은 사료 먹고 이정도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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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가서 천변 산책로 도착하자마자 싸러 가서 덜 된 똥을 싸길래 야외배변이 습관 되어 있었나? 싶었는데, 그렇더라도 말 안해준것도 문제고, 자기가 먼저 나가자고 하는 모습을 옷 입었을 때 말고는 한번도 못 봐서 절대 아닐 듯 싶다. 야외배변 습관되어있으면 나가고 싶다는 표현을 한다는데, 첫날부터 쓰다듬으라는 요구는 꾸준히 하는 녀석이 안그랬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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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면 볼 때 싸는데 익숙해지면 같이 해결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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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설마... 안볼 때 잽싸게 싸려고 해서 뭔가 소리나면 괜히 마음만 급해서 자세가 틀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