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0+1
3/24 I/O
쉬 1 - 패드 없이 싸는 훈련 하려고 했는데 그냥 벽에 쌈. 그리고 보고 있으니 역시 안묻히고 잘 싼다...
욕실 가면 내가 따라가니 관심이다! 놀아주려나보다!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물 마시다 사래 들렸는지 켁켁거림
물 130
저녁 60 + 1
개껌 먹는데 쓰다듬으니까 으르렁 거리다 마네
산책 중 응아 , 쉬
쉬 - 물 여전히 남아 있는데 몸에 쌈. 그냥 안보고 있으면 좀 편하자고 몸에 싸는건가?
소파 리클라이너 펼쳐두니까 자꾸 올라가고, 토하는 것도 올라가서 토함... 소파 틈새가 많아서 사이에 들어가면 곤란한데...
고구마 말랭이 큐브 토함. 왜지...? 냉장고에 같이 뒀던 다른 육포 같은건 다 계속 괜찮았는데
응아 조금. 근데 밟고 나왔어...! 왜...?!
배변으로 날 고통주니 뭘 어쩔 수는 없고 쓰다듬다가 이상한 얼굴이나 한번씩 만들어야지
쉬 1 - 문틀 모서리에 쌈.
싸려는 것 봤는데 바로 안싸길래 그냥 혼자 싸보라고 뒀는데 몸에 쌈. 쉬 1
이제 슬슬 절대 싫어는 아니고 보는 앞에서 싸기는 좀... 정도로 줄어든 듯.
응아 - 와 진짜 빨리 쌈. 수분감은 많지만 무른건 아니고 ㄹㅇ 쾌변
보는 앞에서 싸기 거부하는건 좀 반응이 약해지긴 함. 엄청 칭얼대지는 않지만 싸려던걸 그만 두는 정도 까지만
켄넬은 간식 들고 지시하기(지금은 켄넬 입구 두드리기) 에서 지시하고 실행하면 간식 주기가 되기는 하는 상황. 자고 일어났으니 얼마나 롤백 되었을지는 모르지만 ㅎ...
이제 최소 아침마다는 패드 없이 배변판에 싸기에 정성 들여야...
위치도 자세도 완벽했음
확실한 소변 타임인 기상 + 아침 밥 후에 욕실 들어갈 때 따라가서 입구 막고 있으면서 배변판에 배변유도제 뿌리고 배변판 위에 몇번 올려놓고 서성이다 배변판 위에 올라가면 쓰다듬고 다른데서 싸는 자세 취하자마자 잡아서 올리고 하다보니 올라가서 자세 취하고 싸기 시작. 살살 쓰다듬어주다가 다 쌌을 때 더 칭찬. 나와서 간식 하나.
쉬 1
패드 없이 배변판에 소변 성공
일단 물을 많이 마셔봤자 다 합하면 권장량 정도인 것 같으니 물 넉넉하게 따라두어야지
사료 65 + 1, 물 244
3/23 I/O
1일 6회 정도인가
배에 싸는 것 어느정도는 물 마실라고 하는 것 같은데... 사료는 나한테 달라고 하는데 물은 왜 안그러지...; 물그릇 넘칠까봐 나눠서 주긴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