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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여전히 안볼 때는 잽싸게 싸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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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회당 65g씩 급여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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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은 갈대 벽을 향해서 몸에 안묻히고 잘 싸서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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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산책 전에 총합 저녁 분량의 반절을 먹인 상태라 나가서 배변을 둘 다 했는데, 똥은 확실히 무르고 색도 매우 밝았다. 요즘 아침 산책을 못하고 있는데, 원래부터 소화능력 부족이 좀 있고 산책이 저녁에만 몰려 있어서 이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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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른 "물건"에 묻히는 것을 피하려고 봉봉이에 맞춘걸 굳이 지 배로 조준 변경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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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세가 남은 문제다. 서서 싸도 문제 없을 것 같은 안정감 있는 바닥인데 왜 앉아서 싸는지도 잘 모르겠고, 앉아서도 잘 비틀고 싸기도 하던데 왜 배에 묻히는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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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판에 배변패드만 매번 갈아주면 일단 위치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 되는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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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소변 장소가 일정해지는 것은 좋다. 쓸모 없이 배변패드가 소모되어야 싸는건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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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이 위치를 바꾸고 패드도 깔았는데 봉봉이에도 싸고 지 배에도 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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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데다가 사무실에 오전부터 가서 5시 까지는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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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무인 반려동물 매장 철거. 물건이 계속 안들어오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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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돌아올거라 20g 사료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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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봉투에도 0~10kg이 비활동 85~145, 활동적 100~165 이라고 되어있으니 133정도가 맞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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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다먹고 나서 딴데 가있다가 가끔씩 와서 물 마셔서 입적시고 사료 그릇을 핥는데... 얼마나 많이 먹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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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표 + 7kg + 적정량 산책(1시간) 입력 했을 때 133g정도였으니 대충 1회당 66g 정도로 이것에다가 간식도 어느정도 주라고 나와있으니 그냥 간식은 요즘 주는 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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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생각보다 금방 밥 찾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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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것도 물어와를 물건 던지는 것보다 음성에 집중 시키려고 안던지고 손으로 지목하면서 물어와를 시도하고 있는데, 잘 안되고 있지만 - 물어오는게 아니라 들었다가 바로 내려 놓는다거나, 지목한 것이 아닌 그냥 자기 가까운 것 집는다거나. 무엇보다 손을 아무리 움직여서 시선이 가게 하려고 해도 안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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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산책 갔다와서 놀아달라고 안하게 된게 공동현관, 엘베 문, 현관, 중문 각 앞에서 기다려 시키고 같이 들어오게 한 이후인 듯? 확실히 진정된 상태라 이전과 같은 수준으로 놀아달라고 안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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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판 워 배변패드에 싸긴 했는데 흔적을 보아하니 배에 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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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줄 때 기다려 를 꼬박꼬박 시키는데 좀 더 얌전히 기다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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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늘려서 60, 아침은 실수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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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rm 여러가지에 관심 가지는 것 까지는 좋지만 목줄 댕겨져도 달려나가는 것이랑 피하는 사람한테까지 다가가는건 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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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적당한 거리에서 빤-히 쳐다보고 있으면 눈치보는 표정/자세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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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시속 30이라고 하면2분 페이스인데 지금까지 한 3분 페이스 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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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녀석도 식사전 공복에 나가는데 그런 속도로 달리는건 역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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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찾아보니 단거리 달리기 포함 1시간 산책이면 충분하다는데... 애가 달리면 또 적당히가 없어서 내 허벅지가 나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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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지대해서 문제다. 쳐다보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따라가려고 방향까지 틀어서 가버리니... 같은 방향이면 이러다 채이겠다 싶을 정도로 붙으려고 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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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보고 걷는 것도 어느 정도 지나면 나한테 관심 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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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이 걷는 연습 되게 간식을 조금씩 줬더니만 속도를 맞춰 걷는게 아니라 그냥 내손을 쳐다보면서 걷는다. 그래도 원인은 모르겠지만 혼자 달려 나가려는 것이 줄어든 상태라 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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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콜링이나 지시를 너무 안듣는 것 같아서 일부러 한번씩 시도하는데 콜링은 정신이 어디 팔리지 않았으면 꽤 듣게 되었는데, 지시는 확실히 무시하는 것 같다. 지시는 안따르면 따를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서 지시를 계속 내리면서 관심 가지는 것을 차단 하는 것으로 해보고 있다. 지시 따르면 칭찬과 간식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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