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과하게 돌아서 실링팬 켰는뒈 나한테 달라붙네
오 실링팬 몇번 봤다고 안도망침
괜찮아지는 것 같던 귀 염증이 심해져서 이번에는 가루약 받아가는걸로
병원은 많이 무섭구나
집왔는데 아무것도 안쌌다. 그리고 병원와서 간호사선생님이 데려가려고 하니까 오줌 지림...
쌌네
흠... 아침 똥 안싼 상태이고, 사료양 계산기 돌려봤을 때 좀 많이 적은 것 같아서 양을 약간 늘려본 상태인데 일단 좀 더 봐야지
7.2 kg
산책 중에 가만히 있으면 슬슬 히잉거리려고 시동걸고 몸도 떨고 뭔가 불안한 듯이 온갓 소리에 반응하여 소리 나는 쪽을 계속 쳐다본다
요즘 똥 1회는 단단하고 1회는 좀 물렁하고 번갈아가면서 그러네
@yoorm 다시 한번 해본다
그래도 베드가 튼튼하긴한지 망가지지는 않고 들어갈 수 있도록 있는 커버만 마운팅한다고 물고 이리저리 하는 동안 벗겨지는 정도
이제 포기하고 지가 엉망으로 만든 베드 위에 앉음
베드가서 인형 물어뜯다가 베드 격렬하게 파기
그래도 무시하니 인형 물고 소파 올라가서 풍차돌리기
그래도 무시하니 점점 격렬해진다
무시하고 있으니 내 옆에 왔다가 무시하니 다시 베드에 마운팅
관심 안줬다고 베드에 마운팅 시도하는 것 같음. 날 한번씩 쳐다보면서 간보면서 하는 느낌
지 몸에 묻힌 오줌은 잘 핥아서 해결 하겠거니 하고 좀 더 무관심해지기로 생각해봄
인형 물고 베드로 안가는 것 만으로도 좀 놀아줄만한 듯하다
내가 마지막에 들고 있던 인형을 물어오려고 함ㅋㅋㅋ...
이제 흥분해도 인형 물어와서 휘두르다 주긴 한다. 흥분이 좀 식으면 바로 와서 주고. 하지만 여전히 손지시와 물어와를 연결하지는 못 한다
산책의 80% 정도는 J자 꼬리인데...?
옷 입는게 어찌나 싫은지 머리만 넣고 이리와 하니 히잉 소리 내려고 까지 한다
야외에서 소변을 싸도 다리 들고 쌀지 그냥 옷에 쌀지는 기분따라 그리고 오늘은 그냥 옷에 싼다 당첨
출근한 사이에 싼 똥은 단단하고 위치도 욕실 안
@yoorm 해봤고 별 영향은 없었음
사무실 나갈거라 치우고 가고 싶었는데
어지간하면 똥 쌌을 시간 지났을텐데 안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