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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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시키면 뭐 안집어먹나, 뛰쳐나가지 않나 신경쓰느라 달리기 할 때말고 난 스트레스 받는듯 🤦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Yoorm

@yoorm 그냥 문득 든 생각인데... 성질 더러운 중~대형견은 주인이 미치지 않고서야 도시 내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기 어렵고... 소형견은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성격 나빠도 데리고 다녀서 자주 보이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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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과 머리만 보면 작아서 그런지 길가다 성질 더러운 소형견이 자꾸 시비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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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흥분 조절 할 방법을 익혀야 할 듯... 산책 초반에 비교적 조용한 단지 내에서는 말도 꽤 잘 듣는데 단지밖 천변 산책로에서 한번 뛰고는 아예 말을 안듣고 심할때는 간식챙겨넣은 비닐봉지 뿌시럭거리는 소리에도 반응 없이 집중을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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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문제가 겁이 너무 많은 것 때문인 것 같다. 적어도 집안에서는 안놀래면 많은 것이 해결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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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에 쫄아서 평소에는 칭얼거리다가 금방 나가던 재택 장소에 와서 숨어있길래, 전기장판 켜주니 바닥에 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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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하도 몰래 가서 싸다보니까 4번 쯤 봤나 마지막은 앉아서 몸 잘 틀어서 싸길래 원하는 위치는 아니어도 다른 것보다 좋길래 칭찬도 해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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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세상에... 욕실 앞에 앉아 있었더니만 주방 매트에 오줌을 싸네... 실내에서는 사람 앞에서 싸면 혼나는걸로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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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갔다왔을 때, 오랜 외출 후 귀가시에 너무 흥분하고 흥분이 잘 안빠지는 것 같다. 다시 되짚어보니 짖는 경우가 이 경우 지 맘에 안드는 경우가 많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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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한번 힘좀 빼보자 했는데 토탈 2.5km, 3분 페이스 200미터 달리기 포함 하고도 쌩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