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기록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60 + 1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60 + 1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넥스가드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산책 중 쉬 1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사무실 갔다오니 응아 1, 쉬 1. 패드 위에 쌈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살짝 미끄러지는 소재라 테스트 삼아 간식으로 유도해서 올라가보게도 해보고 패드 올려놔서 스스로도 썼는데 안미끄러지고 별 문제 없는 듯하다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배변판이 욕실이 아닌 실내에 쓰기 위해서인지 바닥 공간이 애매하게 있어서 주변 물청소 하면서 흘러가질 못하는지라 오히려 냄새의 원인이라 의자 소음 방지 스티커 붙여서 띄워서 물청소 잘 되게 함.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그리고 조준실력도 꽝이면서... 모서리에 싸고 싶은건지 괜히 더 밖에 나가게 싸고 그럼
@tori_log@social.perlmint.app
마킹판을 올라가는 판에 반 걸쳐 놨더니 결과가 더 안좋음. 그것 때문에 배변판 올라가는 입구 만든다고 문쪽으로 살짝 땡겨둬서 그런지 괜히 문틀에 쌈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패드 깔아 놓으니 그 위에서 나름 봉봉이 쪽으로 쌈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또 문틀에 쌈.
@tori_log@social.perlmint.app
미리 베드에서 눈치 보고 있는 것 보면 자기가 잘 못 쌌다고 생각은 하는 것 같은데... 또 문틀 쪽에 싸다 문 밖에 싸버림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자세 교정 시도 때문에 싸다 말았는지 안볼 때 또 쌈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간식 들고 욕실 입구 선반에 두니 뭐 해야 주지? 하면서 앉아도보고 하길래 배변판 두드리니 가서 앉아봤다가 안주니까 나왔다 다시 배변판 올라가서 쌌는데 자세가... 앉아서 거의 틀질 않아서 앞으로... 나한테 묻게 생겨서 몸 틀어주는데, 일어나버린다. 소변 먹지 않길 원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약간 몸에 묻은 것은 닦아주고, 어쨌든 배변판 위에 올라가서 쌌으니 작은 간식 하나 최대한 빠르게 제공
@tori_log@social.perlmint.app
쌀 때이고 바닥 맡으면서 욕실로 가니까 싸겠구나 하고 따라가면 또 안싸고...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쉬 1 - 패드 없이 배변판 위 인데 어째 이번에는 옆이 아니라 앞으로 싸서 내가 맞을 뻔... 어제 산책 중 소변부터 앞으로 싸는 것을 보네...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물 300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아침 63 + 1
@tori_log@social.perlmint.app
3/25 IO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물은 얼추 다 마셨고 산책 중 쉬, 응아 각 1, 실내 쉬 1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팔베개 하고 자기도 함
@tori_log@social.perlmint.app
같이 자면 내가 더워서 홑이불 하나만 쓰니까, 아직은 추운지 내 옆에 딱 붙어서 잔다
@tori_log@social.perlmint.app
어제는 소파에 앉아 있을 때 내 허벅지에 턱 얹고 졸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공기중에 마운팅함... 약간 생각도 못한 일이라 뭐지? 싶긴 함. 생각해보니 베드나 당근밭에 마운팅 안한지 좀 된 듯.
@tori_log@social.perlmint.app
소리 내는게 조금 늘어난 것 같음. 아침에 일어났을 때 침대 위에서 조용히 소리냄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어제 남은 물 한모금도 마심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Yoorm's post
@yoorm 그러게 말이지... 소리가 나서 나와보니 토해놨던데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물 291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아침 60+1
@tori_log@social.perlmint.app
3/24 I/O
@tori_log@social.perlmint.app · Reply to 토리 기록's post
쉬 1 - 패드 없이 싸는 훈련 하려고 했는데 그냥 벽에 쌈. 그리고 보고 있으니 역시 안묻히고 잘 싼다...
@tori_log@social.perlmint.app
욕실 가면 내가 따라가니 관심이다! 놀아주려나보다! 하는 것 같기도 하고